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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� 둥글었지만 메달까지 구르진 못했다
44년 만� 단체 구기 ‘노메달’
여�배구 김연경�만 �존…서브 리시브 불안 ‘발목’
남ìž�축구는 í™”ë�ˆí•œ ê³µê²©ë ¥ì—�ë�„ 한번 실수로 좌초
40대 ì„ ìˆ˜ê°€ 뛰는 ì—¬ìž�핸드볼, 세대êµ�ì²´ 실패
ì €ë³€ ì¢�ì•„ì§„ ì—¬ìž�하키 2000ë…„ ì�´í›„ 침체 못벗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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