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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병� 칼럼] 문화문�로서� 한글
한ìž�를 ë²„ë¦¬ê³ í•œê¸€ ì „ìš©ê³¼ 가로쓰기로 ê°„ 문화ì � ë³€í˜�ì�€ 거시 ê¶Œë ¥ì�„ 해체하며 ì§„í–‰ë�œ 민주화와 ì�´ë…�ì � 금기를 극복한 ì •ì¹˜ì � ìž�ìœ ì™€ ê´€ë ¨í•˜ì—¬ 문학사회학ìž� 뤼시앵 골드만ì�˜ ‘ìƒ�ë�™ê´€ê³„’를 ì—°ìƒ�시킨다. 우리 문ìž�문화와 ì •ì¹˜ë¬¸í™”ì�˜ 관계ë�„ ì�´ëŸ° 시ê°�으로 다시 ë³¼ 수 있으리ë�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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